• 김광현 ML 데뷔전 지켜본 손혁 감독 “결국 세이브 했으니 잘한 것” [고척 톡톡]

    [OSEN=고척, 길준영 기자] “졌으면 타격이 컸겠지만 결국 세이브를 잘 했으니까 괜찮다”

    키움 히어로즈 손혁 감독이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 전 인터뷰에서 이날 아침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가진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광현은 이날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경기에서 5-2로 앞선 9회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비록 실점을 허용하긴했지만 경기를 잘 마무리하며 데뷔전에서 세이브를 따냈다.

    손혁 감독은 “어쨌든 마무리를 했으니까 잘한거다. 아무래도 첫 등판이다보니 완벽하게 던지려다가 너무 어렵게 간 것 같다. 세이브를 하지 못했다면 타격이 컸겠지만 팀도 이겼고 세이브도 해서 앞으로는 괜찮을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긴장을 많이 했다고 하더라. 조금 힘들었지만 결국 세이브를 했으니까 잘 풀렸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역시 이날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개막전에서 선발등판해 4⅔이닝 4피안타(1피홈런)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토론토는 6-4로 승리했지만 류현진은 5이닝을 채우지 못해 선발투수가 되지 못했다.

    손혁 감독은 “개막하면 첫 등판이 원래 어렵다. 5이닝을 못채운 것이 아쉽지만 팀도 이겼고 앞으로 더 잘 풀릴 것 같다. 이제 시작이다. 오랫동안 쉬다가 마운드에 올라간 것도 영향이 있을 것 같다”고 분석했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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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쏟아진 비, SK-한화전 우천 취소... 27일 月 경기 [★대전]

    갑작스럽게 내린 비로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맞대결이 우천 취소됐다. 월요일(27일) 경기로

    SK와 한화는 25일 오후 6시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시즌 11차전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경기 개시 4시간 전부터 내린 비로 우천 취소됐다.

    전날 내린 비 때문에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는 대형 방수포가 깔려있었다. 그러나 멈추지 않는 비에 경기를 취소할 수 밖에 없었다. 외야 그라운드 사정도 좋지 않았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27일 월요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양 팀의 선발 투수 모두 그대로다. 한화는 서폴드, SK는 문승원이 26일 경기에 나선다.

    대전=심혜진 기자 cherub0327@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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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79m 원더골, BBC 선정 '올 시즌 최고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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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79m 원더골, BBC 선정 '올 시즌 최고 골'

    [출처: 중앙일보] 손흥민 79m 원더골, BBC 선정 '올 시즌 최고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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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28·토트넘)의 79m 드리블 골이 영국 BBC ‘매치 오브 더 데이(MOTD)’가 선정한 올 시즌 최고의 골에 뽑혔다.

     

     

     

    팬도, '매치 오브 더 데이'도 인정
    레전드 시어러, "믿을 수 없는 골"

     
    BBC 인기축구프로그램 ‘매치 오브 더 데이’는 27일(한국시간) 2019-2020시즌 프리미어리그를 결산하며, 올 시즌 골(Goal of the Season) 주인공으로 손흥민을 뽑았다. MOTD 트위터는 손흥민이 박수치는 사진과 함께 ‘잘했어, 손’이란 글을 남겼다.바카라사이트
     
    BBC 홈페이지를 통해 올 시즌 최고 골을 뽑는 팬투표에서 손흥민이 선정됐다. 매치 오브 더 데이는 손흥민,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 앙토니 마샬(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3명의 후보 가운데 주저없이 손흥민을 택했다. 방송에 패널로 나선 ‘영국 축구 레전드’ 이안 라이트는 “손”이라고 답했다. 앨런 시어러 역시 “믿을 수 없는 골”이라고 동의했다.
     
    손흥민은 카지노사이트 지난해 12월 8일 번리와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원더골을 터트렸다. 손흥민은 토트넘 진영에서 86.8야드(79.36m)를 단독드리블로 치고 들어갔다. 수비수 5명을 따돌리고 두 차례 태클을 피해 골망을 흔들었다. 공을 잡고 골을 넣을 때까지 11.1초밖에 걸리지 않았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손흥민 79m 원더골, BBC 선정 '올 시즌 최고 골'

    유벤투스 세리에A 9년 연속 우승 굳혔다…호날두 선제골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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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벤투스 세리에A 9년 연속 우승 굳혔다…호날두 선제골 빛나

    [출처: 중앙일보] 유벤투스 세리에A 9년 연속 우승 굳혔다…호날두 선제골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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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벤투스는 2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세리에A 36라운드 홈 경기에서 삼프도리아를 2-0으로 꺾었다.카지노사이트
     
    이로써 26승 5무 5패, 승점 83을 쌓은 유벤투스는 2위 인터밀란(22승 10무 4패·승점 76)에 승점 7 차이로 앞서면서 이번 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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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로써 유벤투스는 2011-2012시즌부터 9연패를 달성했다.

    [출처: 중앙일보] 유벤투스 세리에A 9년 연속 우승 굳혔다…호날두 선제골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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